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7살이 된, 조금은 천천히 걷는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마음 한구석이 답답할 때도 있고,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걱정될 때도 많잖아요. 그럴 때마다 누군가와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더라고요. 비슷한 고민을 가진 엄마들이 모여서 치료 정보나 일상적인 꿀팁도 편하게 공유하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동네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이 공간을 열게 되었습니다. 거북이처럼 조금 느리더라도 괜찮아요. 서두르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함께 걸어갈 든든한 동지들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부담 없이 오셔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