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부모'가 되어
벅찬 순간도, 힘든 순간도,
막막한 순간도, 미안한 순간도,
함께 나누어요.
제가 임상현장에서 임상가로서
만나온 경험과 이해가
부모라는 소중한 자리에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합니다.
이 공간이 그 마음을 편안하게
조언 보다 공감을,
정답보다 이해를 나누며
부모의 자리를 열어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녀를 양육하며
나누고 싶은 얘기를
올려주세요.
*편안한 공간을 위한 작은 약속
서로 평가하거나 비난하지 않아요
존중하는 마음으로 얘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