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왜 학교지각을 반복적으로 하는가?
흔히 반복적으로 지각하는 아이를 게으름, 책임감 부족, 생활습관문제 등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지각이라는 행동자체보다 그 행동이 무엇을 표현하는지를 봐아힙니다.
지각은 단순한 '늦음'이 아니라 내면의 고통과 욕구를 전달하는 의사소통으로 이해해야합니다.
'학교 가기 싫어요',라는 언어적 표현도,
아침마다 까우기 어렵고, 등교준비에도 늘 잘 움직이지 않고, 아침마다 등교전쟁을 치루는 아이의
행동표현에서 사실우
"내 안에 무언가 힘든 것이 있어요"라는
내적 메세지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그 내면의 메세지에서 나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려야 합니다. 그 소리는 다양하지만
먼저 귀 기울여 듣어보려는 것에서부터
새로운 소통이 시작됩니다
거기에서 아이가 도움을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