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블로그는 우리 매장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냥 자랑만 해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죠.
지능적으로 자랑을 해야 먹힙니다.
예전 파주 문발동 카페의 경우
3개월 만에 매출 600% 상승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체험단, 브랜드 블로그, 상위노출 여러 작업이
함께 진행되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노출 된 콘텐츠에서 어떤 점을 보고 사람들이
방문했는가 입니다.
즉 '어떤 자랑 거리가 있었는가' 이죠.
첫 번째는 시그니처 메뉴였습니다.
시그니처 메뉴는 다소 마진은 낮지만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가 여부가 중요합니다.
이곳은 꽃게가 통으로 올려진 스파게티가 그러했습니다.
두 번째는 어머님들을 공략하기 위한 청결 콘텐츠였습니다. 이때 브랜드 블로그를 적극 활용했는데요,
목요일 마다 매장 대청소를 진행했고 직원들의 청소 모습을 주 1회 콘텐츠로 발행했습니다.
그 이후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방문하는 손님이 부쩍 늘었습니다. 타깃이 명확해지고 그 광고 효과가 눈으로 증명되는 순간이었죠.
세 번째는 재료입니다.
당시 인천의 한 정육점에서 고기를 납품 받았는데요.
그 정육점은 평범한 곳에 불과하지만 블로그 콘텐츠를 통해 단 한 줄만 추가로 넣었습니다.
[인천에서 30년간 고품질 고기를 취급하여 호텔 등에 납품하고 있는 ●●●축산]
그리고 고기가 들어오는 날에는 셰프님이 고기늬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의 사진 영상 등을 블로그 콘텐츠로 발행했습니다.
이후 스테이크 주문량이 높아지더군요.
의외로 사람들은 콘텐츠의 사실 여부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판단할 수 있을 만한 작은 근거일 지도 모릅니다.
거짓말은 하지 않았기에 이를 두고 사기라 볼 수 없습니다.
실제 정육점 연혁은 30년이 넘었고 작은 호텔 레스토랑에 고기를 납품하는 곳이었거든요. 하지만 누구나 알만한 그런 곳은 아니었습니다.
작은 재치와 노력이 더해진다면 브랜드 블로그를 통해 적지 않은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를 더 얻고 싶다면
저희와 함께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