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어느새 1년이 지났네요. 요즘 마음이 힘들어 일기를 써볼까하다 선물받았던게 기억나서 펜을 들었습니다. 지금의 나를 위해, 이렇게 마음을 토닥여주기위해 친구가 알고 준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일에 이유없음은 없다, 때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언제나 나의 행복을 바라며, 건강한 마음으로 옆에 있어주는 친구에게 감사합니다. 저역시 그 친구의 행복을 빕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2
Ravina🦋
2주 전
그러네요, 모든 건 이유보다 때가 있는거네요. 적절한 시기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니 고맙네요. ❤️
빌리
2주 전
저도 거의 매일 읽기를 써요.
몇줄안될때도 많지만 .
사실 일기장도 아니죠. 일정을 적다가 일기도 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