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동생, 나까지 시간 되는 날이었다.
엄마가 아바이순대가 맛있다며 천안을 가자고 하셨다. 1시간쯤 동생이 운전 해서 갔다.
도착해서 순대국밥2개 그냥 순대 이렇게 시켰다.
셋이서 맛있다며 잘 먹었다!!
근데 느끼했나보다. 먹은후에 속은 좀 별로였다
근데 그냥 갈순없어..식당 앞에 빵&커피숍이 있어서 거기서 난 수정과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맛이 달달한수정과 맛만 많이나고 별로였당;
그리고는 유관순생가에 들렀다.
마음이 경건해졌다.
감사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