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은 말은 못하지만
우리보다 더 많은 감정을 주고받는 가족 같아요 🐶🐱
기쁜 날에도 곁에 있고, 힘든 날에도 말없이 옆을 지켜주는 존재들.
여기는 그런 소중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자랑부터
웃긴 행동, 건강 고민, 사료 정보, 병원 후기, 산책 이야기, 입양 이야기까지 편하게 이야기해주세요 🙂
초보 집사도, 오래 함께한 보호자도 모두 환영합니다.
정보만 주고받는 딱딱한 공간보다
“우리 애는 왜 이럴까요?”
“저만 이런가요?”
하면서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카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한 장만 올려도 괜찮아요 😊
우리 아이 이야기 같이 나눠요 🐾
경기도
반려동물
곰곰곰
인증 18회 · 1일 전
저의 사랑스러운 반려묘 ‘자두’를 소개합니다
자두는 은빛 털과 동글동글한 큰 눈을 가진 정말 귀여운 아이예요. 마치 인형처럼 동그래진 얼굴과 부드러운 털 덕분에 처음 보는 사람도 금세 마음을 빼앗기곤 한답니다. 특히 저를 바라볼 때 노란 눈동자가 빛나는 모습은 늘 저를 행복하게 해줘요.^^
자두는 상당히 온순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집 안에서 늘 함께 있는 걸 좋아해요. 혼자 있으면 심심해하는 것 같아 항상 옆에 누워 있거나 살짝쿵 다가오는 모습이 귀여워요. 그리고 특이하게도 꼬리 끝이 둥글게 말려 있어서 만질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그 동안 자두와 함께한 시간들이 저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어요.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오면 자두가 반겨주는 따뜻한 존재 덕분에 다시 행복한 기분을 찾곤 합니다. 또 자두와 놀며 스트레스를 날리는 순간들은 소중한 힐링 타임이에요.
카페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도 혹시 반려묘나 반려동물이 있으시다면, 자두의 이야기가 작은 위로와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