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뜬금없지요?
자칫하면 드라마 광고하는것 같아 오해의 여지도 있겠네요..
제목의 의도는 그 드라마속에서 펼쳐지고 있는 내 구석 구석에 숨겨진 아픔의 현실을 제 3자의 눈으로 보면서
혹시 이런 아픔의 현실을 겪고 있는 분들과 그냥 소통해 보면 어떨까 해서 저렇게 광고성 제목을 올렸습니다..
전 지금 아마 6~7회쯤 보고 있는것 같네요..
혹 이런 내용에 공감하신다면 자신이 겪고 있는 이야기를 같이 나누면서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