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내용중 아직도 기억에 남는 대사 ; "오빠 인생의 1순위가 누구야? 가족이라 뭉뚱그려 말하지 말고~" 여기서 오빠는 말하는 자의 남편으로 나오는 이선균임 ● 내 인생의 1순위는 무엇일까? - 각자의 인생에서 1순위 2순위 이런 등급을 매기면서 살아야 하나? 아니면 매기면서 살아가고 있나? - 그럼 이런 등급 매김이란 사유없이 그냥 살아 가는 게 당연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