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블레이크는
‘시인’이기 이전에 위험한 사상가였습니다.
그는 이성과 종교, 도덕과 합리를
동시에 의심했고,
인간의 구원은 오직 상상력(Imagination) 에서만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블레이크는
혼자 읽으면 거의 반드시 오해됩니다.
상징은 난해하고, 신화는 파편적이며,
텍스트는 독자를 시험합니다.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 블레이크를 읽다 포기한 경험이 있는 분
* 문학·철학·종교의 경계에 관심 있는 분
* 사고의 틀을 흔들고 싶은 분
신청 www.peramic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