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고, 쓰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자신이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경험들을 비유와 표현으로 풀어내는 공간.
작가를 꿈꾸는 분들도,
주변에서 “글 잘 쓴다”, “책 많이 읽는다”는 말을 들어본 분들도,
마음속에 꺼내지 못한 생각과 상상 하나쯤 품고 있는 분들도 모두 환영합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적고,
각자의 문장으로 마음을 나누는 곳.
당신 안의 이야기와 낭만을 펼쳐보세요.
이곳은 낭만도서관입니다.
인천시
문화/예술
당연하게 생각했던 나의 일상이
당연하지 않은 일상임을 감사합니다!^^ | 당근 카페
장돼지
인증 17회 · 1일 전
당연하게 생각했던 나의 일상이
당연하지 않은 일상임을 감사합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
haruki
1일 전
글과 낭만이 모인
낭만 도서관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과 상상력, 그리고 낭만
그 자체로 낭만 도서관은 운영합니다.
많은 글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