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고, 쓰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자신이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경험들을 비유와 표현으로 풀어내는 공간.
작가를 꿈꾸는 분들도,
주변에서 “글 잘 쓴다”, “책 많이 읽는다”는 말을 들어본 분들도,
마음속에 꺼내지 못한 생각과 상상 하나쯤 품고 있는 분들도 모두 환영합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적고,
각자의 문장으로 마음을 나누는 곳.
당신 안의 이야기와 낭만을 펼쳐보세요.
이곳은 낭만도서관입니다.
인천시
문화/취미
살고싶지 않다 는 생각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야 모두가 나처럼 버티고 있 | 당근 카페
꼬미
인증 14회 · 1일 전
살고싶지 않다 는 생각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야 모두가 나처럼 버티고 있는것 같지만 사실은 버티다 버티다 대부분 무너져버려 지금 버티고 있는 당신 너무 잘하고 있는거야
라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조회 2
haruki
1일 전
글과 낭만이 모인
낭만 도서관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과 상상력, 그리고 낭만
그 자체로 낭만 도서관은 운영합니다.
많은 글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