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고, 쓰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자신이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경험들을 비유와 표현으로 풀어내는 공간.
작가를 꿈꾸는 분들도,
주변에서 “글 잘 쓴다”, “책 많이 읽는다”는 말을 들어본 분들도,
마음속에 꺼내지 못한 생각과 상상 하나쯤 품고 있는 분들도 모두 환영합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적고,
각자의 문장으로 마음을 나누는 곳.
당신 안의 이야기와 낭만을 펼쳐보세요.
이곳은 낭만도서관입니다.
인천시
문화/예술
Felicitas sine vulnere nullum ictum sustinet. | 당근 카페
haruki
인증 10회 · 1일 전
Felicitas sine vulnere nullum ictum sustinet.
“Felicitas sine vulnere nullum ictum sustinet.”
상처 받지 않은 행복은 어떤 충격도 견디지 못한다.
오늘의 제 문장은 이겁니다.
저는 이 문장을 보고 상처 없는 행복은 아름다울 수 있지만, 너무 맑은 유리처럼 작은 충격에도 금이 간다고 생각을 하였고, 반대로 아픔을 지나온 행복은 완벽하진 않아도 쉽사리 깨지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