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텃밭 독서 낭만있네요 농막도 있고 책 선물 하는 큰아드님 멋져요 저는 회사나와 법정교육 이수해야해서 들으면서 일하려니 집중도 안 되고 ㅠㅠ 저도 거기 있고 싶어요 일하기 싫타~~~
아궁^^ 오늘도 출근이라니 너무 속상하네요^^ 요즘 감정이 요동치는 엄마를 위해 딸이^^ 선물해 줬어요^^ 큰아이가 딸이예요^^ 둘째는 아들이고요^^ 이 책이 절 위로해 주네요^^
ㅋㅋ 예쁜 딸을 아들로 만들어버렸네요^^ 역시 딸이 최고네요
^^ 딸은 평생 친구 같아요^^ 남은 하루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