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서 충분하다
이곳은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던 시간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다시 만나는 공간입니다.
가난의 파동에서 풍요의 파동으로,
불행의 바닥에서 행복의 언덕으로,
자기연민에서 자기존중으로.
우리는 완벽해지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이미 충분한 존재임을 기억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
이유 없이 불안할 때,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흔들릴 때—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당신의 이야기,
당신의 감정,
그대로 괜찮습니다.
혼자가 아닌 곳,
조용히 서로를 지켜주는 공간.
여기서, 우리는 다시 나를 선택합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라이프스타일
어제 12시까지 야근 새벽 4시 기상 인근 산책 | 당근 카페
이너프애즈아엠
인증 29회 · 1일 전
어제 12시까지 야근 새벽 4시 기상 인근 산책
몸도 마음도 가뿐합니다
새벽에 나가 자연의 기운으로
힐링했습니다
마음이 다시 평화로워졌습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5
봄이좋아
1일 전
와우^^ 정말 대단하세요.
12시 까지 야근함에도 다음날 새벽 4시 일어나시고 산챡까지...저는 엄두가 안나네요
이너프애즈아엠
1일 전
자구책입니다
저도 살아야줘
근데 참 이상해요
그냥 책에서 읽은 것처럼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읇조리고
나는 나로서 충분하다 라고 계속 수시로 되내였더니
또 괜찮아졌어요^^
물론 새벽 아름다운 산 풀 꽃 호수도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