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작가님의 책 **<나는 나로서 충분하다, 상처가 있어도 괜찮다>**를 제목만봐도' 마음속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존재 자체로 빛나는 존재라는 걸 알면서도,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못한 상처에 흔들리고 내가 정말 충분한 사람인지 의심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마다 저는 마음의 쉼표를 찾으러 깊은 숲속 계곡을 찾아가곤 합니다. 그곳에서 만난 맑은 풍경을 혼자 보기 아까워 영상으로 담아왔는데, 우리 모임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영상 속에 흐르는 따스한 햇살, 맑게 울려 퍼지는 새소리, 그리고 끊임없이 흘러가는 계곡의 물소리에 잠시 귀를 기울여보세요.
숲길에 쏟아지는 햇살은 거친 세상에 상처받은 우리 마음을 조건 없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위로 같습니다.
쉼 없이 흐르는 계곡물은 "네 마음의 아픔과 상처도 고여두지 말고 이 물처럼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면 돼"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요.
맑은 새소리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저마다의 목소리로 "너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응원하는 자연의 노래입니다.
세상의 소음에 지치고 마음을 달래고 싶을 때, 이어폰을 끼고 잠시 눈을 감은 채 이 새소리와 물소리를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처가 있어도 우리는 여전히 아름답고 충분합니다. 오늘 하루도 자연이 주는 평온함 속에서 온전한 나를 만나는 따뜻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나는 나로써 충분하다 # 상처가 있어도 괜찮아 # 조금 틀려도 돼. # 너무 완벽하려고 애쓰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