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서 충분하다
이곳은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던 시간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다시 만나는 공간입니다.
가난의 파동에서 풍요의 파동으로,
불행의 바닥에서 행복의 언덕으로,
자기연민에서 자기존중으로.
우리는 완벽해지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이미 충분한 존재임을 기억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
이유 없이 불안할 때,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흔들릴 때—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당신의 이야기,
당신의 감정,
그대로 괜찮습니다.
혼자가 아닌 곳,
조용히 서로를 지켜주는 공간.
여기서, 우리는 다시 나를 선택합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라이프스타일
당뇨약과 고지혈증약 먹던 남편이 약 복용 중단한 비결 | 당근 카페
이너프애즈아엠
인증 28회 · 2일 전
당뇨약과 고지혈증약 먹던 남편이 약 복용 중단한 비결
작년 3월쯤 남편이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공복혈당이 130 이상으로 나와
당뇨약과 고지혈증약을 처방받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당뇨에 좋다는 여러 야채를 갈아주기도 했지만 큰 변화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가을쯤부터 제가 먹으려고 삶아두던 서리태콩을 갈아 남편에게 주기 시작했어요.
서리태콩 비율을 가장 많이 넣고(약 80%), 아몬드·호두·해바라기씨·마카다미아·검은깨 등을 함께 넣어 우유와 갈아 마셨습니다.
남편은 매일 몇 달 정도 꾸준히 먹었고,
현재는 당뇨약과 고지혈증약을 먹지 않은 지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고 식이요법만으로 모든 분께 같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겠지만,
저희 남편의 경우에는 야채 위주보다 서리태와 견과류가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경험 공유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남편은 업무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기도 하고
운동은 어쩌다, 정말 어쩌다 골프 치는게 다이고,
면류 좋아해서 국수, 라면 이런거 자주 먹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댱뇨약과 고지혈증 약을 끊을 수 있었다는것은 서리태콩물 밖에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