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항상 웃을 수는 없고 항상 친절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울적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시기와 질투심에 휩싸일 때도 있겠죠.
이따금씩 그럴 때마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 아래에서 살아가는 자신의 존재를 돌이켜보게 되고 다시금 긍정적인 마인드를 충전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소소한 제 습관을 공유해보면 어떨까하여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 하루 한 번, 올려다 본 하늘 사진 찍어 올리기
오늘의 삶에 감사하고, 내일은 더 행복해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