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순간 탄력이 떨어져서 1년에 한번 2년에 한번 이렇게 되더니 ㅜㅜ
슬퍼서 말잇못 ㅜㅜ
넵 저희애도 곱슬이라 속상합니다^^;;
아직 애들은 탄력 있어서 펌하면 되지 않을까요? 물론 힘든일이지만은
저희 애들도 펌 열심히 하곤해요
저는 속상하지만 다행히 아들은 곱슬을 어떻게ㅜ할수 없으니 좋아한답니다 늘 스포츠머리를 해줬는데 이번에 길러서 펌한다고 하네요
멋있을거같은데요? 기대기대
네 ㅎㅎ 곱슬거릴때 기르고 있음 윤택이 생각납니다 ^^;;
ㅋㅋ 우리애도 정준하 생각나고 그랬어요 딸인데 ㅜㅜ
ㅎㅎㅎ 네 그래도 애들이라 귀여워요
맞아요 나이가 들수로 매직하면 어쩔때는 상하고 ㅠ 정말 속상해요
저희도 아들은 아빠닮아서 곱술머리 아닌데 딸은 곱슬머리
네 맞습니다 많이 속상하죠
다행이네요 한명은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