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추천합니다.25'11.03~12.02일까지 중문단지 우체국 길건너 안쪽에 터를 잡고, 올레길코스 위주로, 석양이 저물때까지 걸었지요, 정말 멋진 올레길들이였어요, 바다 냄새, 파도물에 맞으며, 바닷바람을 가슴에 담고, 머릿결 휘날리며, 비가오면 우비쓰고, 강행군으로 비를 친구삼아 2시간 반을 걸기도 하고, 동네안으로 풍경과 사는 발자취좀 구경하려고 들어가면서, 귤서리도 좀 하고...석양이 저물때면, 노을빛에 사진 몇커트로 눈도장찍고, 중문숙소로 201번, 202번, 500번 타고 귀가하여, 집 앞에서,저녁을 하고 숙소로...이 생활을 1달...부족하더라구요, 최소 3개월은 살아야 그나마 살았다고 조금 얘기할 수 있겠더라구요, 해서 2번은 더 한 달 살기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