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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 각오한다더니 주식 시장 협박?…삼성 노조 극단 발언에 ‘부글부글’ | 당근 카페
글로벌다
인증 30회 · 5시간 전
분사 각오한다더니 주식 시장 협박?…삼성 노조 극단 발언에 ‘부글부글’
"코스피 시원하게 5000 만들겠다" 는 삼성 노조원 발언이 논란입니다.
파업을 빌미로 국내 증시 폭락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될 수 있는데, 노조 지도부의 극단적인 발언이 갈수록 선을 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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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무슨 일?
· 텔레그램 발언 내용
· 한 조합원이 노조 단체 대화방에 "어디 코스피 시원하게 빼보자"
· "금리 상승, 미중 정상회담 영향으로 주식시장 박살 예정인데 외국인 투자자들 차익실현 많이 하시라고 더 쥐고 흔들어보자"
· "이재명 대통령 목표인 코스피 5000 달성하게 해드리겠다"
· 발언의 의미 (충격 포인트)
· 현재 코스피 지수: 8000선 안팎
· 주장한 코스피 지수: 5000
· 현 주가 대비 약 40% 폭락을 유도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됨
· 국내 증시를 견인하는 삼성전자 노조 지도부가 파업을 무기로 증시 폭락 협박 → 파장 커짐
🗣️ '깡패' 발언에 이은 도를 넘는 행보
앞서 이송이 초기업노조 부위원장은 이미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 "삼성전자는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는 게 맞다. 분사할 거면 해야 한다"
· "원한다면 깡패가 되겠다"
· "파국으로 갈 것"
→ 이번 주식 시장 발언으로 주주와 시장 전체를 협박하는 수준으로 확대됐다는 비판
💢 삼성 내부·주주·전문가 반응
· 삼성전자 주주
· "주주들의 재산과 직결된 주가를 파업 동력으로 협박하는 행태에 경악"
· "회사를 살리겠다는 노조인지 망하게 하겠다는 노조인지 분간이 안 간다"
· 재계·금융시장 전문가
· "삼성전자 생산 차질은 수출 감소와 금융시장 불안으로 이어져 국민경제에 막대한 상처"
· "시장을 조롱하는 무책임의 극치"
⚠️ 노조 내부도 냉랭
· 특히 비(非)반도체(DX) 부문인 이 부위원장이, 반도체(DS) 부문 성과급이 쟁점인 파업을 앞장서서 과격하게 이끄는 것에 대한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