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거구나 ㅋㅋ
요즘 뉴스 보면 다들 아는 척하는데 나만 뒤처진 느낌 들 때 있잖아요. 그럴 때 필요한 카페가 바로 여기예요.
오늘의 핫이슈부터 어제 놓친 밈까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수다 존. 커피 한 잔 들고 앉아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얘기가 자동 업데이트되는 기분이에요.
시끄럽진 않은데 정보력은 꽤 쌓이는 곳. 여기 다녀오면 다음 모임에서 고개 끄덕이게 됩니다.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글로벌다
인증 30회 · 2일 전
지수가 제 옷을 훔쳐갔다 … 디자이너의 ‘6개월 폭로’에 결국
📱 “저 훔친 거 아니에요” …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 디자이너가 직접 나서서 해명한 이유
블랙핑크 지수를 둘러싼 의상 반환 논란이 하루 만에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훔쳐갔다’는 강력한 비판으로 시작된 갈등이 디자이너의 추가 해명과 함께 해결 실마리를 찾고 있습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벨기에 앤트워프 기반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SIM)’ 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르트만스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지수가 내 의상을 훔쳐갔다” 는 취지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약 6개월 전 지수 측에 앨범 커버 촬영용 의상 여러 점을 보냈지만, 일부 의상이 반환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특히 “지난 컬렉션에서 나온 아주 중요한 의상 세 벌인데, 가격도 만만치 않다”며 송장과 계약서까지 보내며 법적 조치를 준비했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디자이너의 해명과 현재 상황
하지만 이 영상 이후 지수를 향한 비난이 거세지자, 보르트만스 씨는 추가 영상을 통해 “지수를 공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 고 밝혔습니다.
그는 “답변을 받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지수의 이름을 언급한 것” 이라고 해명하며 “온라인상 비난과 악성 댓글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다행히 논란 이후 상황은 빠르게 진전됐습니다. 보르트만스 씨는 “미국 측에서 연락이 와 문제 해결을 위해 직원을 한국으로 보낼 예정” 이라며 다행스러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 논란 속에서 배우는 점
이번 논란은 빅 스타와 해외 신진 디자이너 간 소통의 어려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입니다. 보르트만스 디자이너의 절박한 호소는 결국 물품을 찾기 위한 고육지책이었고, 지수 측도 빠르게 해결에 나섰지만, 문제가 ‘오해’ 단계에서 더 확산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디자이너들 사이에서는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댓글도 여럿 올라왔습니다. 뛰어난 창작자의 작품에는 당연히 ‘존중’이 함께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대목입니다.
✅ 오늘의 3줄 요약
1. 해외 디자이너가 지수 측에 대여한 의상 중 일부를 6개월간 반환받지 못하며 SNS에 ‘훔쳐갔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2. 논란이 커지자 디자이너는 “지수를 공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답변을 받기 위해 이름을 언급한 것” 이라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3. 현재는 미국 측에서 연락이 와 직원을 한국에 파견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는 등 의상 반환이 조율 중입니다.
💬 마치며…
스타와 협업을 꿈꾸는 신진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한 작품에 쏟는 정성과 그 간절함이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동시에 빠르게 돌아가는 연예계의 일정과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이런 오해를 낳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민해볼 문제입니다.
혹시 업무 중에 이런 ‘답 없는 기다림’으로 인해 힘들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 나가셨는지, 여러분의 지혜와 경험을 댓글로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91
난나
2일 전
상품파손이나 날짜가 지난것을 정당하게 반품조치해주지 않아서 분노를 폭발하였으나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이익을 먹는 개인장사같은 개념의 직원들이 시골벽촌까지 오는걸 꺼려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거래를 원해도 사원이 출퇴근거리가 멀다고 안오면 공급망이 끊기게 됩니다.
따라서 물건조달이 원활치 않아 거래처를 바꿀 수 없어 고육지책으로 최소필요물량만 입고하고 있어요
서로 인지상정에 근거한 배려나 상냥함이 묻어나는 친절은 법규보다 뒤로하고 주머니사정을 기인해 최소한의 의무방어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ㅜㅜ
왕피곤하지만 그래도 뒷탈의 최소화를 꿰하고 수급조절이 막히는 폐단을 멈추기위해 재고량을 전량 폐기조치하는 억울한 고육지책을 감행해 거래를 유지하고 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