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애 첫 집’ 매수자, 4년 5개월 만에 최대…“전세보다 내 집” 30대 몰렸다 | 당근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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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구나 ㅋㅋ
요즘 뉴스 보면 다들 아는 척하는데 나만 뒤처진 느낌 들 때 있잖아요. 그럴 때 필요한 카페가 바로 여기예요.
오늘의 핫이슈부터 어제 놓친 밈까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수다 존. 커피 한 잔 들고 앉아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얘기가 자동 업데이트되는 기분이에요.
시끄럽진 않은데 정보력은 꽤 쌓이는 곳. 여기 다녀오면 다음 모임에서 고개 끄덕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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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30회 · 1일 전
서울 ‘생애 첫 집’ 매수자, 4년 5개월 만에 최대…“전세보다 내 집” 30대 몰렸다
서울 '생애 첫 주택' 매수자, 4년 5개월 만에 '최대 기록'... 노원·강서구에 젊은층 몰렸다
지난달,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산 사람들이 4년 반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전세와 월세 부담이 계속 오르자,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서울 외곽을 중심으로 30·40세대가 ‘내 집 마련’에 적극 나선 결과로 풀이됩니다.
📊 수치로 본 '생애 최초 매수' 현황
· 지난달 서울 생애 첫 집합건물(아파트·빌라 등) 매수자: 7,341명
· 2021년 11월(7,886명) 이후 4년 5개월 만에 최대 기록
· 잔금 후 60일 이내 등기 신청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4월 매수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
🗺️ 어디에 집을 샀을까? (자치구별 TOP 5)
1. 노원구 (623명)
2. 강서구 (582명)
3. 은평구 (451명)
4. 성북구 (445명)
5. 송파구 (430명)
· 송파구를 제외하면, 면적 넓고 15억 원 이하 가격대의 주택이 많은 서울 외곽 지역에 집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