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거구나 ㅋㅋ
요즘 뉴스 보면 다들 아는 척하는데 나만 뒤처진 느낌 들 때 있잖아요. 그럴 때 필요한 카페가 바로 여기예요.
오늘의 핫이슈부터 어제 놓친 밈까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수다 존. 커피 한 잔 들고 앉아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얘기가 자동 업데이트되는 기분이에요.
시끄럽진 않은데 정보력은 꽤 쌓이는 곳. 여기 다녀오면 다음 모임에서 고개 끄덕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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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30회 · 2일 전
다이소, 이제 옷도 잘 팔린다? 의류 매출 180% 급등 비결은 ⠀
📱 요즘 운동 시작하신 분들, 다이소 가보셨어요?
“아침에 가볍게 뛰어볼까?” 하는 생각에 운동복 알아보면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던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2만원이면 러닝복을 풀세트로 맞출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어디일까요? 우리 동네 다이소입니다.
다이소가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 와 손잡고 새로운 러닝 의류와 용품을 출시했습니다. 그런데 듣고 보니 조건이 꽤 괜찮더라고요.
🏃♂️ 러닝 입문자를 위한 부담 없는 가격
이번에 나온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전 제품 가격이 균일가 5천 원을 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 바람막이, 반바지, 레깅스, 반집업 티셔츠 등 주요 의류 대부분 5,000원
· 얇은 메시 티셔츠? 3,000원
· 장갑이나 볼캡 같은 용품도 3,000~5,000원
· 양말은 1,000~2,000원대
💦 웃긴 건 있는 게 진짜 ‘기능성’이란 겁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제품은 조끼더라고요. 물통과 휴대전화를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달려 있는데, 가격은 5,000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기능에 이 가격은 보기 드문데요. 평소 러닝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 브랜드 제품은 10만 원도 훌찍 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다이소에서 의류 매출이 무려 180%나 폭증했다고 하니, 이미 많은 분들이 이 ‘가성비’를 체감하고 계신 모양입니다.
💬 운동, 뭐든 시작이 반입니다.
사실 러닝에 빠져서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전문 장비에 돈을 아끼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는 분들은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죠.
운동을 이제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이런 선택지가 있다는 것 자체가 반가운 일입니다. 자칫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지갑도 함께 무거워질 필요는 없으니까요.
여러분은 운동할 때 입으시는 옷 때문에 부담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혹시 다이소에서 사용해 보신 운동용품이 있다면, 경험담도 자유롭게 공유해 주세요! 😊
✅ 오늘의 3줄 요약
1. 쓰고, 다이소가 ‘헤드’와 협업해 러닝 의류 및 용품 60여 종을 출시했습니다.
2. 최대 장점은 가격. 바람막이, 레깅스, 러닝조끼 등 주요 아이템이 5,000원 균일가입니다. 전 제품을 다 사도 2만 원 안팎.
3. 다이소의 이런 전략이 먹혔는지 올해 1분기 의류 매출은 180% 증가, 패션 시장 본격 진출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