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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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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다
인증 30회 · 3주 전
고3 제자 임신시킨 男교직원…결혼 후엔 "잡은 물고기엔 밥 안 줘"
고등학교 교직원이 재학 중이던 고3 여학생을 임신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가지 부부' 남편은 과거 한 농업고등학교에서 계약직 마필관리사로 근무하며 30대의 나이로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아내에게 접근해 임신까지 하게 했다 . 아내는 당시 상황에 대해 "학교에서 정말 큰 이슈였다"고 털어놨고, 서장훈은 "30대 아저씨가 고등학생 꼬신 거 아니냐"고 직격했다 .
문제는 결혼 후에도 계속됐다. 남편은 가사 노동을 전혀 돕지 않는 가부장적인 태도를 보였고, 아내가 임신 사실을 알렸을 당시에는 "X 됐다"는 막말을 내뱉은 것으로 드러났다 . 또한 '잡은 물고기에는 밥을 안 준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게임 아이템 등에 무려 5천만 원을 탕진한 사실도 밝혀져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
이 같은 고통 속에서 아내는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 30일 치 우울증 약을 한꺼번에 복용했고, "눈 떠보니 4일이 지나 있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 서장훈은 "미래의 '고딩엄빠'들을 위해 말하자면, 대부분은 도망가고 난리가 나는데, 두 분은 그나마 버틴 케이스"라며 "아내는 얼마든지 새출발할 수 있는 나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60
난나
3주 전
첨부터 잘못 시작된 관계예요~
그나마 서로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진 않아 다행이네요~
하지만 남편이 넘 유아적인 이기주의자예요
그로써 자기밖에 모르는 미숙한 상태라 아내 몸과 맘고생이 넘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