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최진실 딸 결혼식에 옛 절친들 총출동…누리꾼 감동 “아이들 끝까지 챙겨” | 당근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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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982·게시글 1,235·2시간 전 활동
아~ 그거구나 ㅋㅋ
요즘 뉴스 보면 다들 아는 척하는데 나만 뒤처진 느낌 들 때 있잖아요. 그럴 때 필요한 카페가 바로 여기예요.
오늘의 핫이슈부터 어제 놓친 밈까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수다 존. 커피 한 잔 들고 앉아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얘기가 자동 업데이트되는 기분이에요.
시끄럽진 않은데 정보력은 꽤 쌓이는 곳. 여기 다녀오면 다음 모임에서 고개 끄덕이게 됩니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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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다
인증 30회 · 3주 전
. 故 최진실 딸 결혼식에 옛 절친들 총출동…누리꾼 감동 “아이들 끝까지 챙겨”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9) 씨가 오는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하는 가운데, 엄마의 절친들이 총출동한다는 소식입니다. 오래전 친구들의 대거 참여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모들이 어떤 분들이신지, 지금까지 어떤 관계를 이어왔는지 모아봤어요.
💐 누가 오나요?
결혼식에는 홍진경, 이소라, 이영자, 엄정화 등 고(故) 최진실 씨와 절친했던 연예계 대표 ‘의리파’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2000년 고인 결혼식 당시 신부 들러리로 나설 정도로 가까운 사입니다.
👩👧👦 ‘이모’의 특별한 애정
이모들은 막역한 동료를 넘어, 고인이 떠난 후에도 남겨진 아이들을 지금까지 꾸준히 챙겨온 의리파입니다. 특히 ‘작은 엄마’ 같은 존재인 홍진경 씨는, 준희 씨와 환희 씨를 15년 가까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챙겨왔다고 합니다. 최근 한 예능에서 이소라 씨는 “(홍진경이) 평생 어떻게 그렇게 꾸준히 아이들을 챙길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고, 이에 홍진경 씨는 “처음부터 ‘꾸준히 하자’는 생각으로 애들 옆에 늘 있으려고 했다”라며 진심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 두터운 정, 그리고 앞으로도 쭉
최근 준희 씨는 연인과 함께 홍진경 씨를 만나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이자 지인인 신장경 씨도 청첩장을 공개하며 “엄마(최진실)가 살아 있었다면 대단했을 거야~ 물론 지금도 우리 이모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마치며
故 최진실과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그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이모들의 따뜻하고 꾸준한 정이 참 돋보이는 결혼식 소식입니다. 오래도록 함께 해온 그들의 애정과 의리를 생각하면, 결혼식장은 그야말로 ‘축하와 감동의 장’이 될 것 같습니다. 맘껏 축하받으며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