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은 죽은 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부활은 오늘을 살아가는 이유이며 삶의 방향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부활 신앙이 단순한 지식이나 교리가 아니라, 오늘 나의 삶의 태도를 결정하고, 오늘의 나의 선택을 결정하고 오늘의 고난을 견디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됨이 묵상해봅시다.
✨06-15
[고린도전서15:29-34]
29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30 또 어찌하여 우리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리요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고린도전서15:29-34, 쉬운성경]
29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죽은 자들을 위해 대리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왜 세례를 받는 것입니까? 죽은 사람들이 도무지 살아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