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밤 늦게까지 일해서 가질 못하거든요. 낮에 가면은 항상 없는데 늦은 시간에 가면 항상 나온다고 해서 저의 남편이 대신 찍어다 줬답니다. 그런데 살이 빠진 것처럼 갈대가 말랐다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