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이 영롱한 뉴페이스 #길냥이
너희 밤에 뭐하니?
나보고 가냥!
길냥이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여요!!^^
엄마가 아기들을 독립시켰나봐요
6년이상 생존한 엄마가 많이 아픈거 같단 사진이 마지막 목격입니다 ㅠ 제 게시글의 그레이가 엄마예요
에구 ㅠㅠ 엄마가 아팠군요
귀도 접히고 복막염으로 배도 부풀어 오르고 했었어요 ㅠ 너무 슬퍼서 한동안 힘들었어요 ㅠㅠ
아이고~~정말 내몸 아픈데 아기독립시켜야하는 마음은 오죽할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