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친구들 어디 갔어?
길고양이들이 증발했다? #길냥이
하루의 스트레스는 고양이로 날려요.
길냥이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여요!!^^
저와 회사후배는 실버라 불렀던 냥이. 골골거리며 손에 번팅하던 냥이인데 없어져서 매일 슬퍼요.
우리 마을의 기쁨이었지요.매일매일 그 아이를 보러 다녔어요. 하루에 두 번 보러 간 적도 있었죠. 비와도 눈이 와도 바람이 불어도 보러 갔어요. 그 아이가 어디에 있던지 우리의 마음에선 사라지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