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과여를 졸업하셔도 되겠어요!!!! 우등생 작품 같아요~

가슴이 저리네요 ㅠㅠ
글이라는 건 참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것을 떠올리며 회상에 잠기고 때로는 반성하게 하고, 또 때로는 미친놈처럼 혼자서 빙그레 웃다가 피식거리게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그 의미는 다르겠지만요. 저마다 다른 생각을 떠올리게 만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저는,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하겠습니다.
아~ 전 아직까지도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것의 의미가 알쏭달쏭해요~ 아직 덜 살았나벼~유~^^
가볍게 생각하세요.^^ 좋아하는 건 가벼운 책임감만 있으면되고, 사랑하는 건 많은 책임과 의무를 동반하는 거라고 생각 하면 되실든요. 나이를 먹다보니까 간단명료하고 단순해 지더라고요.
아~넵~~^^
오~반전!
먹먹함이~급 파도처럼 밀려오네요~ 👍
슬픔을 떠올리셨군요? 빨리 던져버리시고 기쁨을 충전하세요.
넹~ 슬픔까지는 아니고 그냥 아련한 지난시간들의 먹먹함이였어요~ 빨랑~급속충전모드로 기쁨의 밧데리를 채우러 출발~고고고 ^^
제 몫까지 채우고 오세요~~^^
네~ 가득가득 충전에 님들께도 기쁨을 전달해드릴걸 생각하니~ 벌써 반은 넘게 충전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