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가제일좋은시절인가봐요

황홀한기분으로어디든달려갑니다
달려가는 것도 좋은 이벤트네요!!

나이가 많다고 그런감정까지 없어지는것이 아님니다 오히려 나이가들수록 혼자가되면 모든것이 그리워지고 혀전해지니 옆에 누가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더욱크게 와다아요
공감 백프로 에요!!

옆구리 씨린것을 혼자무계획으로 차를몰고 무작정 떠나요 그곳에서 지역음식을 먹고 식당에서 볼만한곳을 추천받아서 구경재미나게하고 둘아오조
혼자서도 즐겁군요!
대놓고 하는 이벤트는 별로...그냥 소소하게 챙겨주거나 뜻밖의 선물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구남친이랑 백화점 간 적 있는데, 마음에 드는 속옷 골라보라고 하더니 즉흥적으로 선물해줬다는 ㅎㅎ
와우~넘 멋진데요!!

ㅎㅎ부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