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오해가 풀려 돌아 왔으면 하는 친구가 있어요
사랑해서 한 말인데 상처가 되었다는 건 대화의 방법이 틀렸거나 기술이 부족한 것이었고 걱정해서 한 행동인데 간섭으로 보였다면 평상시의 행동양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다리고 있었는데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는 건 상호 교감이 부족 했던 것이 아닐까요? 우리는 평상시 이렇게, 아는 것도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살아 가는것 같습니다. 친구분이 오해가 아니라는 걸 느끼실 거예요. 그걸 느끼지 못한다면, 친구가 아니니까 기다리지 마시고 잊으세요. 혼자만의 짝사랑이었다고 생각하심이 옳은 줄 아뢰오! 남자일 거라 판단하고 상담심리의 기법에 준해서 꼬리글을 답니다.
오~~상담에도 조예가 깊으시군요!! 시원한 해답 감사드려요^^
^^ 실례가 될까봐 조심 스러웠습니다.
남녀 사이에도 그런 배려를 고민하여 표현을 안하면 오히려 오해가 쌓이는것 같아요~ 말의 가장 큰 가치는표현이겠죠...서툴러도 계속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인 입니다 ^^
상담을 무척 잘해주실것 같아요~ 그리고 연애도^^
상담 심리사로서 명리학과 구성학으로 30년 이상 먹고 살았습니다. 연애세포는 애저녁에 망가졌지만 논리의 근거는 가지고 있습니다. 남녀간의 문제는 세상살이의 근간 이니까요.
제가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것 같아 급 부끄럽네요~남과여에 박사님을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논리와 실제 연애는 다른면이 있나요?
많은분들이 궁금해 하실것 같아요
상담의 논리는 공감을 유도해서 돈벌기 위한 방편일 뿐입니다. 실제가 실전을 말씀하시는 거리면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명리학은 들어봤는데 구성학은 무엇일까요
낮에 커피 한잔 사주실 의향이 있는 분은 상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자녀상담, 진학/진로상담, 가정상담이 특기입니다.

모두 동상이몽에서 비롯된게 아닐까요?
다른 생각~다른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