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기도를 천주신명이 들어주실려나, 마나님 모르게 싹트는 사랑 그게. 짝사랑이 될지 노년의 활력이 될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많이 인내하여도 마음 아플수 있으나, 오늘밤 기도빨이 잘 받을것 같아 내가 님을 위해 기도 하나니 소원성취 하시길 비나이다.
사랑이아니고 설레임 입니다..사랑은 사치스런 명품같은 아무나 갖기힘든..
마음이 설렘으로 시작하여 사랑으로 잉태하니 어찌 설렘이 사랑이 아닐 것이며 누구에게나 찾아 올수 있는 설렘이 사치스러운 명품과 같다 할 수 있을까요....
아쉽지만 설레임만으로 종결되는 아름다운분과의 만남의 중압감을 이겨내지는 못할듯요..ㅎㅎ
시도는 하였으니 그래도 후회없이 행복하였어라. 용기란 놈이 나이 만큼 사라졌나 봅니다. 시도하지 않았으니 결과도 없는법 이겨낼지 말지 누가 알수 있을까요.
심오한 말씀들 이네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나의 감정은 소중한 것 같아요^^ 그리고 내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사랑하는것도 나의 몫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