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엔 더 설레고 싶지 않나요!
설렘... 느낌 좋은 단어 입니다. 단어만으로 마음이 들썩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은 나이와 상관없이 몸을 움직이게도 경직되게도 합니다. 이성에 대해서는 더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합니다. 특히 사랑이란 감정이 설렘과 짝을 이루면 마음은 나이와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움직이게도 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일이지요. 오십이란 나이는 그냥 늘어난건 분명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설렘 또는 사랑 앞에선 아무것도 아니라는 기세로 자신의 기억을 무기력하게 만들곤 합니다. 그래도 아름다운 일입니다. 용기로 무장하고 설레임의 방패와 사랑이란 무기로 상대방을 맞이하여 나이를 극복한다면 못이룰 사랑의 상대는 없을 것입니다. 오십에 피어나는 사랑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멋진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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