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마다 꽃사랑'**입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 거창한 목표나 화려한 활동은 없습니다.
직접 찍은 예쁜 꽃 사진 한 장
그날그날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
꽃을 보며 느끼는 작은 기쁨을 공유하실 분
많은 분이 북적이는 것보다, 꽃 한 송이의 아름다움을 아는 분들과 조용히 눈인사 나누며 지내고 싶습니다. 편하게 사진 구경하시고, 소소한 힐링이 필요할 때 들러주세요.
"오늘도 꽃처럼 예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 노원구
문화/예술
날마다꽃사랑
인증 28회 · 3주 전
조팝
조팝나무는 꽃핀 모양이 튀긴 좁쌀과 같아 조밥(조팝)나무라 불리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해열 작용을 하는 약재로 쓰였습니다.
꽃말은 '노련하다'와 '단정한 사랑'이며, 과거 배고픈 봄철에 꽃을 보며 배고픔을 달랬던 민초들의 삶이 담긴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