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마다 꽃사랑'**입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 거창한 목표나 화려한 활동은 없습니다.
직접 찍은 예쁜 꽃 사진 한 장
그날그날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
꽃을 보며 느끼는 작은 기쁨을 공유하실 분
많은 분이 북적이는 것보다, 꽃 한 송이의 아름다움을 아는 분들과 조용히 눈인사 나누며 지내고 싶습니다. 편하게 사진 구경하시고, 소소한 힐링이 필요할 때 들러주세요.
"오늘도 꽃처럼 예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 노원구
문화/예술
여행가자
인증 30회 · 1개월 전
제라늄 이 폈어요
저는 꽃은 잘 안되고 다육이만 잘 돼요
꽃 좋아하는데~~^^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9
터프가이
1개월 전
다육 전문가시구나ㅎ반가워요
라파엘
1개월 전
여행 가자님 환영해요
날마다꽃사랑
1개월 전
반가워요 환영해요
다육이도 너무 좋죠
한때 제주살이 할때 길가의 다육이들의 생명력에 놀라곤 했습니다
시멘트에도 뿌리를 내리더라는 ㅎ
키우시는 다육이 사진도 올려주세요.
누군가에게 힘이 될겁니다
다시한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