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마다 꽃사랑'**입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 거창한 목표나 화려한 활동은 없습니다.
직접 찍은 예쁜 꽃 사진 한 장
그날그날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
꽃을 보며 느끼는 작은 기쁨을 공유하실 분
많은 분이 북적이는 것보다, 꽃 한 송이의 아름다움을 아는 분들과 조용히 눈인사 나누며 지내고 싶습니다. 편하게 사진 구경하시고, 소소한 힐링이 필요할 때 들러주세요.
"오늘도 꽃처럼 예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 노원구
문화/예술
날마다꽃사랑
인증 28회 · 1개월 전
오늘도 유채
중학교 3학년때였습니다.
봄처녀노래로 음악시험을 봤지요.
가사를 외워서 불러야했는데 재미있는 장면이 생각이 납니다.
한 녀석이 너무 튀게 못 부르는 겁니다.
그래서 다들 킥킥 거리며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 녀석이 긴장했는지 '꽃다발'을 '봄처녀'로 바꿔부르는 바람에 모두 뒤집어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