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마다 꽃사랑'**입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 거창한 목표나 화려한 활동은 없습니다.
직접 찍은 예쁜 꽃 사진 한 장
그날그날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
꽃을 보며 느끼는 작은 기쁨을 공유하실 분
많은 분이 북적이는 것보다, 꽃 한 송이의 아름다움을 아는 분들과 조용히 눈인사 나누며 지내고 싶습니다. 편하게 사진 구경하시고, 소소한 힐링이 필요할 때 들러주세요.
"오늘도 꽃처럼 예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 노원구
문화/예술
날마다꽃사랑
인증 28회 · 1개월 전
연
비오던 그 어느날 일요일 산사.
달라이 라마의 말을 곱씹어 본다. "아이를 잃는 것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일에 어떻게 대처해야만 할까요?"
"사람들이 환생을 믿는다면 그것에 의지해서 슬픔과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분명히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당신도 알고 있겠지만 어떤 사람을 기억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 사람의 소망을 대신 이뤄주는 것입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1
산책
1개월 전
사람~
사랑~
요즘 의미를 생각하는
날이 많아 지내요.
수련 예뻐요.
꽃말
* 당신의 사랑을 알수 없습니다.
* 순수한 마음.
* 신비,결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