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마다 꽃사랑'**입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 거창한 목표나 화려한 활동은 없습니다.
직접 찍은 예쁜 꽃 사진 한 장
그날그날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
꽃을 보며 느끼는 작은 기쁨을 공유하실 분
많은 분이 북적이는 것보다, 꽃 한 송이의 아름다움을 아는 분들과 조용히 눈인사 나누며 지내고 싶습니다. 편하게 사진 구경하시고, 소소한 힐링이 필요할 때 들러주세요.
"오늘도 꽃처럼 예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 노원구
문화/예술
블룸
인증 30회 · 2개월 전
이름 모르는 꽃나무 ^^
이것도 작년 봄에 동네에서 찍었어요
이름은 모르고..^^
이제 봄이 바짝 다가 온거 같죠?
기다려져요 여기저기 꽃들의 향연~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8
터프가이
2개월 전
너무 예뻐요.
매화같기도 하고 살구같기도하고 신기하네요
라파엘
2개월 전
꽃을 놓치지않는분♡
봄이 기다려져요~
날마다꽃사랑
2개월 전
"블룸님, 사진 속 꽃나무는 바로 '명자나무'같은데요! 🌸 분홍색과 하얀색이 섞인 모습이 너무 고와서 한참을 봤네요. 의정부에도 이렇게 예쁜 꽃이 피는군요. 이름 모를땐 저는 나만의 이름을 붙여본답니다.ㅎㅎ
오늘 하루도 꽃처럼 화사하게 보내세요. 새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