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마다 꽃사랑'**입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작은 정원을 만들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 거창한 목표나 화려한 활동은 없습니다.
직접 찍은 예쁜 꽃 사진 한 장
그날그날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
꽃을 보며 느끼는 작은 기쁨을 공유하실 분
많은 분이 북적이는 것보다, 꽃 한 송이의 아름다움을 아는 분들과 조용히 눈인사 나누며 지내고 싶습니다. 편하게 사진 구경하시고, 소소한 힐링이 필요할 때 들러주세요.
"오늘도 꽃처럼 예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 노원구
문화/예술
클라라
인증 26회 · 1개월 전
안녕하세요~
저는 길가에 피어 있는 아주 작은 들꽃을 특히 좋아 합니다
손톱보다 작은 꽃이 왜 그렇게 이쁜지요
올봄에도 이작은 꽃들을 보려니 또 기대가 되네요
여기 꽃을 좋아 하는 모임이라고 하니 모르는것 많이 배우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요
저는
쌀쌀한 봄에 피는 분홍색 진달래를 좋아합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4
클라라
1개월 전
작년에 찍은사진입니다
라파엘
1개월 전
우와 진달래 엄청 흐트러지네요^^
환영환영
날마다꽃사랑
1개월 전
반가워요 자주 뵈어요.손톱보다 작은꽃을 좋아하신다니 이 카페에 너무 잘 어울리실것 같아요
이 카페 첫 개시꽃이 손톱보다 작은 꽃마리였거든요 ㅎ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