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3일전이라면 생강나무일것 같네요.저도 수락산쪽에서 최근 본것같아요
어떤꽃인지 다 피어날때까지 볼게요~^^ 출근길에 매일 변화하는 앙상한 가지위에 연두빛이 비집고 올라오는 귀여운것들이 저를 멈추게 합니다
이렇게 조금더 활짝 잎이 열렸어요 아직도 정확히 모르겠네요~ 꽃이 피겠죠~~

전 여전히 생강나무로 보이긴 합니다만 ㅎ 그냥 성은 클이요 이름은 라라나무로 해도 괜찮을듯 ㅎ
ㅎㅎ 그럴까나요~~ 고마워요^^ 정확하게 다 피어나면 알려드릴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