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략 8월 중순부터 캐스팅 탐사를 시작하는데요 작년에는 캐스팅에 재미도못보고.. 9월중순쯤 바로 팁런을 시작 했던거같은데 올해는 수온도 작년대비 높고, 산란무늬소식도 엄청나게 들려오는거보니 벌써부터 8월이 기다려지고 기대가 됩니다.
작년에 태풍?기상? 때문에 내만에 무럭무럭 자라야될 감자들이 다 녹아버렸죠ㅜㅜ 산란이꼬여 10월 준내만권에도 감자가 허덜시리 나오질안나 아무튼 좀 이상했지요.. 또 제작년에는 그렇게 잘되던 퍼플시리즈들이 작년에는 먹히지도않고, 오동목에만 물질안나.. 또 덜익은망고가 그렇게 잘된다나뭐라나..ㅋㅋ
여튼 에깅하시는 분들이 올해는 많은 마리수로 냉동실을 가득 채우셨으면 합니다. (오동목 엄청시리 준비해놨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