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2주차 셔플원데이
문득 예전에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
2달동안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아팠던적이 생각나더라구요.
평범하고 특별할것 없는 보통의 날들이었지만
갑자기 멈처버렸을때 너무 속상하고..
내가 보내는 하루의 소중함도 절실히
느끼며 하루빨리 회복해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뿐이였어요.
같은 취미를 가진 우리들이 모여
같이 운동하는건 정말 나에게 큰 선물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는 요즘입니다~
건강도 찾고
체력도 올리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리니까요~
이번주말에도 셔플연습실에 새로운 분들이 찾아주셨어요.
이 분들에게 비록 1시간 원데이수업이지만 신나고 즐거웠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