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감동이네요 뭉클하네요
바로 옆에서 2년간 생활함서 못알아봤어요ㅠㅠ
마음이 찡하네요
우와~견주님~~정말눈물이나네요__^너무너무이뻐요~___~이많은아이들을케어하시다니
정말 둔했어요. 처음 구조자분께 인계받았을때도 구조자님께서 아이가 대하는 게 본인에게 한 행동과 달라요 라고 하셨는데.... 인계당시 울 애기는 엄마 봄서 펑펑 울고 찡얼 거렸는데, 당시 3월 였어서 추운갑다 라고 생각했던 엄마라 더 미안한거 있죠ㅠㅜ
정말대단하세요^^기쁨과행복이가득하시길기원합니다
이쁘게잘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