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가지 의도가 보이네요... 1. 아직 우리는 시작도 안했다 2. 우리는 부동산 공약대로 안 건들었다 음 멀까요.. ..
일단 시작해보고 시장 반응 보겠다는거죠~
치밀하게 들어가야하는 사안이니만큼 좀 더 두고 보겟다는 뜻 아닐까요? A. 무턱대고 허술하게 부동산 정책 건드림 -> 부작용이 반드시 생김 -> 반감을 가진 여론 생성 -> 불만야기 -> 상대정당에 구실제공 + 대통령 지지율에 영향을 줘서 국정 운영에 방해받음 -> 그래서 시장 반응을 좀 더 면밀히 관찰하고 신중하겠음(중립) B. 금융당국의 부동산 대출 규제의 반응이 좋지 않음 -> 책임회피(한발물러서기) -> 다음카드 준비중 이거 둘중 하나 아닐까요? 앞으로 대통령실의 행보가 궁금해지네요. 동시에 제대로 칼 빼들었을때 얼마나 더 어려워질지도 두렵구요..
저는 에셋파킹을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이동시키려는 의도도 있지않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