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부산은 최고의 동네들이 한거~~ 반짝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보신 체리님 마음도 더 반짝반짝 빛나겠죠? 일선에 있을 때 영도 영선동에 근무한 적이 있어 봉래산 몇번 올랐던 기억이 있어요. 그 때는 남항대교 건설 되기 전이라 지금이 훨씬 더 멋져 보이네요. 야간 산행을 하시는 걸 보아하니 엄청 체력 짱이신 듯~~ 오늘 집구석 구석구석 청소하고 나니 삭신이 걍 우두둑~~ 힘들어서 누워 폰사진 감상하니 그나마 쪼매 힘이 나네요. 가까이 이리 아름다운 미니천국들이 있으니!!! 가보고 마음도 몸도 휠링하고 와야겠습니다.
최근에 부상을 입어서 지금 산은 못 가고 있어요

에고, 어떤 부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쾌차하셔서 좋은 계절이니 두발로 산도 오르고 단풍 드는 곳들도 다녔슴 합니다. 맛나는거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에고 산도 많이다니셨나봐요~~^♡^ 저도 산 안다닌지 몇년됐어요 무릎이 안좋아서요~~^♡^

무릎 안좋아도 하루에 걷는 시간은 일정하게 꼭 지켜야 하는것 같아요. 세상을 품는 우리 회장님은 사진찍기를 좋아하시니 물론 많이 걸으시겠지만, 무릎에 좋은 체조 간간히 일하시는 중에도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힘내시고 오늘 주말 마저 행복한 시간 되셔요. 댓글 다시는 방회원님들 다들 언니신거 같아 마음이 편안. 항상 동생이란 존재는 쪼매 부담이 없는거 같아요. ㅎ 그래서 어딜가나 동생이길 원하는데 이제 저도 한살씩 묵어가니 언니로 자꾸 승격되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언니~~^♡^

네♡ 동상님🤣

해경님, 언니겸 동상이신 ㅋ 언제 시간 맞춰 한끼 해요. 부산 강바람이나 바닷바람 시원한 곳에서. 일단 밥을 먹어야 걷고, 자랑질할 사진도 찍죠? ㅋ 자주 오시는 솔바람님과 여기 댓글 꾸준히 다시는 분들 함께. 나이 들수록 새지인들이 필요하죠? 물론 묵은지 같은 친구들도 꼭 있어야 되지만요,,,
봉래산 야경보러 가보고싶네요
시간될때 맞춰서 다같이 한번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