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엔 정답이 없다
패션 잡지사 5년차 / 매거진 러버 주인장의 장바구니 님들 거울 보는 시간보다 여기 보는 시간이 더 이득임 아직도 엄마가 사준 옷 입고다니는 건 아니제? 🙏 압구정, 성수동 길바닥이 런웨이인 줄 아는 분들만 들어오세요~
잉 ㅜ 세제랑 탄산소다 섞어봤어?
네ㅎㅎㅠ그냥 보내주려고요. 어차피 싼마이 바지였어서
이참에 인생 바지 하나 장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