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동네 알바생, 직장인 이웃 여러분 😊 ​혹시 매달 열심히 일하면서도 "내가 받아야 할 권리"를 놓치고 계시진 않나요? 주휴수당이나 휴일수당은 법으로 정해진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잘 몰라서 혹은 사장님 눈치가 보여서 못 받고 퇴사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당장 저만 하더라도 주변의 근무 조건을 계산해 보며 깜짝 놀랐습니다. ​📍 예를 들어 볼까요? ​근무 조건: 화~토 (주 5일), 15:00 ~ 23:00 (하루 8시간) ​받는 월급: 260만 원 ​만약 이 조건인데 근로계약서에 주휴수당에 대한 명확한 분리 표시가 없다면? 법정 기준에 따라 매달 약 52만 원 돈을 못 받고 계신 것과 같습니다! 퇴사할 때 최대 3년 치까지 소급해서 청구할 수 있는 소중한 내 돈입니다. ​"내 계약서는 괜찮은 걸까?" "나도 주휴수당 받을 수 있는 조건인가?" 혼자 끙끙 앓지말구. 계약서도 검토해 주고,서로 아는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