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제작하고싶을때 원단필요량을 계산하는것을 요척낸다고하는데요
필요량보다 남는건 돈이 아까울수있지만 모자라면 그것처럼 난감한일이 없죠
시장을 두번가는것도 번거롭고 시간과 교통비도 많이들고,인테넷으로 주문하는경우도 배송비를 두번 내야하고 또 며칠의시간이 걸리니깐요~
그래서 항상 패턴을 구입하든 제작한후에는 패턴을커팅하고 가로폭을 44인치원단과 56인치 또는60인치원단등 세종류로 나눠 패턴을 미리깔아보는거죠. 막상 시장에가면 대폭원단을살지 일반기준폭원단을 살지 모르니 미리계산을하고가면 딱맞는만큼만 구입할수있으니 돈도아끼고 쓸데없이 남는원단(난단)을 만들지않아도되니깐요.
한벌씩 제작할땐 로스가 기껏해야 한두마겠지만 단체복을제작하거나 대량생산의경우 요척을 잘못계산하면 아주큰 로스가나게됩니다.
요척을잴땐 패턴은 항상 반쪽만뜨기때문에 두배로계산을해야하고요 절대로 식서방향대로 패턴을 놔야합니다.식서방향이란 원단을짤때 올이풀리는방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