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프라인으로 미싱을 배워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아님 혼자 독학하시는분이 더 많으신가요? 배워보신적이 있으시다면 어떤곳에서 어떤방식의 수업을 배워보셨는지요?
저는 강사경험이 25년정도되는데
가장기억에남는 수강생이 첫날부터 미싱에 1도 소질이없어 씩씩거리시면서 내가 이걸왜배운다했지하며 툴툴거리시던분께서 가장오래 10년정도 배우시면서 옷제작이 본인의 가장좋아하는 취미가되버려서 작업실도 만드시고 미싱도 종류별로다구입을 하셨던분이 계셨었죠.
저는항상 제가좀 힘들어도 일괄적수업방식이 아닌 각자하고싶은작품위주의 수업을진행해왔었고 그게가장 만족도가높았던것같아여.